수영구, 주한 체코대사와 맞손... 유럽 문화수도와 교류 물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수영구, 주한 체코대사와 맞손... 유럽 문화수도와 교류 물꼬

대한민국 문화도시 수영구 유럽문화수도 체코와 상호 문화교류 증진 업무협의회./수영구 제공 부산시 수영구가 지난 25일 수영구청장실에서 이반 얀차렉 주한 체코공화국 대사와 양국의 문화교류 증진을 위한 업무협의회를 개최했다.

유럽연합의 여러 문화수도들과 교류해 수영구를 홍보하고, 많은 유럽인이 수영구를 방문해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하는 수영구의 '대한민국 문화도시' 사업 중 국제 연대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의를 통해 수영구 내 체코 '하벨벤치' 설치와 체코 프라하와의 MOU 체결을 통한 상호 문화교류 방안 등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