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숙려캠프' 무속 부부가 아내의 내림굿과 사업 등으로 갈등했다.
남편과 다르게 시원한 심경을 드러낸 아내는 "저는 사업에 집중하고 싶다.하고 싶은 것도 많고, 앞으로는 사업만 열심히 할 거다"라고 다짐했다.
그런 아내를 본 남편은 쓴웃음을 지었고, 계속되는 갈등에 남편은 처음에 50%였던 이혼 의사가 70%가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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