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테러를 옹호한 혐의로 프랑스에서 구금됐다 풀려난 이란 여성이 26일(현지시간) 1심에서 징역 1년과 영구 추방을 선고받았다.
이 여성은 지난해 2월 체포됐다가 프랑스와 이란 정부 간 협상을 통해 같은 해 10월 조건부 석방 상태에서 재판받아왔다.
이란 정부도 그에 대응해 2022년 5월부터 간첩 혐의로 구금해 온 프랑스인 2명을 조건부 석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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