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부산시당 실버위원회와 고문단은 부산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국에서 노인 인구 비율이 가장 높은 부산의 특수성을 고려한 '어르신 존엄 수호 정책'을 제안했다.
우선 경제 안정을 위해 부산형 실버 기초소득과 의료 약품 바우처를 확대해 약값과 식비 걱정을 덜어내겠다고 약속했다.
실버위원회는 "노인 정책은 단순한 시혜가 아니라 어르신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라며 "어르신의 삶은 동정이 아닌 존중과 투자의 대상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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