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정부가 국경 보안 강화를 위해 전자여행허가(ETA·Electronic Travel Authorisation) 제도를 전면 의무화했다.
이에 따라 한국을 포함한 무비자 입국 대상 국가 국민도 사전에 ETA를 발급받아야 영국행 항공기에 탑승할 수 있게 됐다.
발급 비용은 1인당 16파운드로, 직항 입국자뿐 아니라 환승객이라도 영국 공항에서 여권 심사를 통과해야 하는 경우 ETA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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