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공급해 온 코로나19 치료제 3종(팍스로비드·라게브리오·베클루리주) 가운데 팍스로비드와 주사제 베클루리주는 품목허가를 받아 2024년 10월 25일부터 건강보험이 적용돼 의료 현장에서 사용되고 있다.
기존에는 팍스로비드 사용이 권장되지 않아 라게브리오를 처방받아 온 중증 신장애 환자도 용량 조절을 통해 팍스로비드 투여가 가능해졌다.
질병관리청은 이를 해소하기 위해 병용금기약물 복용자의 팍스로비드 사용 확대를 위한 세부 안내(해당 약제 복용 중단 또는 타 의약품 대체처방 등)를 팸플릿으로 제작해 배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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