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청년학 총서 '청년이 온다'./국립부경대 제공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연구소가 동아시아 청년들의 불안과 가능성을 인문학적 시각으로 성찰한 청년학 총서 '청년이 온다'를 이달 발간했다.
국립부경대학교 글로벌차이나연구소 인문한국3.0사업단은 '동아시아 청년학: 유동사회와 청년인문학의 구성'이라는 연구 어젠다의 첫 번째 결실로 '청년이 온다?유동하는 세계, 청년이라는 징후'를 펴냈다고 밝혔다.
연구소는 이번 총서 발간을 시작으로 문학·역사·사회·문화 등 다문문적 융합 연구를 통해 청년 문제를 시대적·구조적 관점에서 심층 분석하는 행보를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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