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대학교 멘토링센터 ‘생각의 창’이 2026학년도 1학기 교내 교양 과목 ‘공감의 시대-경험이 주는 미래’를 개설한다고 24일 밝혔다.
박영선 전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주도로 2024년 설립된 ‘생각의 창’은 각계 전문가 94명 회원의 기부와 후원으로 운영된다.
이번 강좌에는 14명의 전문가가 연사로 참여해 인공지능(AI) 시대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고, 청년 세대가 글로벌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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