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26일 충남 천안 유관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V리그 원정경기에서 33점을 합작한 외국인 주포 쉐론 베논 에번스(17점·등록명 베논)와 무사웰 칸(16점·등록명 무사웰)을 앞세워 현대캐피탈을 세트 점수 3-1(31-29 25-15 23-25 25-23)로 물리쳤다.
한국전력은 또 올 시즌 현대캐피탈과 마지막 대결에서 승리하며 상대 전적 4승2패의 우위를 지켰다.
2년 연속 1천득점은 실바와 남자부의 레오나르도 레이바 마르티네스(현대캐피탈·등록명 레오), 노우모리 케이타(전 KB손해보험·등록명 케이타)가 기록을 보유하고 있으나 3년 연속은 한 번도 없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