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송둘순 김해시 관광과장, 배선영 문화관광국장, 홍태용 시장, 강다은 사무총장, 조재동 국제협력본부장, 한아름 선임전문관./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26일 글로벌도시 관광진흥기구(TPO) 사무총장을 만나 오는 7월 개최 예정인 '2026 TPO 한국 지역회의'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홍태용 시장과 강다은 TPO 사무총장은 시장실에서 만나 한국 지역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향후 국제 관광 협력 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홍 시장은 "TPO와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한국 지역회의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고, 2027년 총회 준비에도 최선을 다해 김해를 세계적인 관광도시로 도약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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