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본명 스티븐 약슬리 레넌)이 미국 국무부를 방문했다고 일간 가디언이 현지시간 26일 보도했다.
영국 극우 활동가 토미 로빈슨(본명 스티븐 약슬리 레넌)사진=로이터 미 국무부 선임 고문인 조 리튼하우스는 지난 25일 엑스(X·옛 트위터)에 “오늘 국무부에서 표현의 자유 투사인 토미 로빈슨을 맞이하게 돼 영광이었다”면서 “표현의 자유를 위해 싸울 때 세상과 서구는 더 나은 곳이 된다”고 추켜세웠다.
로빈슨 역시 엑스를 통해 “미국에서 동맹과 우호를 다지며 오늘 국무부에 초대받는 특권을 누렸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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