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비즈니스포럼 제74회 정기포럼./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동문 기업인들이 주축이 돼 운영 중인 (사)동아비즈니스포럼이 '진화하는 AI 시대, 리더의 역할을 다시 묻다'를 주제로 제75회 정기포럼을 개최했다.
지난 20일 부산 서면 롯데호텔에서 열린 이번 포럼에는 허동윤 회장을 비롯해 안희배 동아대병원장, 최규환 경영대학원장, 염정국 대외국제처장 등 포럼 회원과 대학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허동윤 회장은 개회사에서 "AI 시대의 리더는 기술을 이해하고 조직이 변화에 적응하도록 이끄는 존재지만, 결국 조직을 움직이는 핵심은 사람이다"며 "서로의 통찰을 나눠 실질적인 연대로 이어지는 성찰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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