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 주포와 술자리' 한문혁 검사에…검찰총장 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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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이치 주포와 술자리' 한문혁 검사에…검찰총장 경고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이종호 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와 술자리를 함께했다는 의혹을 받은 한문혁 수원고검 검사가 검찰총장 경고 처분을 받았다.

감찰 결과 한 검사는 서울중앙지검에서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의혹 사건 수사팀장을 맡기 한 달 전인 2021년 7월, 이 전 대표가 참석한 술자리에 동석한 것으로 확인됐다.

한 검사는 민중기 특별검사팀에 파견돼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을 수사하던 중 지난해 10월 이 같은 사실이 드러나 파견이 해제됐고, 검찰로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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