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1세트 7-6에서 유소연의 퀵오픈을 시작으로 4연속 득점에 성공하며 흐름을 잡았다.
흥국생명은 세 세트 모두 20점을 넘지 못한 채 무너졌다.
이날까지 시즌 974득점을 기록한 그는 V리그 사상 첫 3년 연속 1000득점 달성에 26점만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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