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해 11월, 원지는 '6평 사무실 구함'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한 뒤 열악한 사무실 환경으로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실망했다는 반응과 함께 논란이 커지자 원지는 영상을 비공개 처리했다.
사과 영상 이후 2개월 만에 돌아온 원지는 "안녕하세요 여러분.잘 지내셨나요! 저는 그동안 스스로를 돌아보는 시간을 보내고 다시 여행길에 오르기 시작했습니다"라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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