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E&A가 해외에서 3조원이 넘는 대형 화공플랜트 공사를 따내며 새해 초부터 수주 실적에 속도를 내고 있다.
삼성E&A는 26일 공시를 통해 해외 사업주로부터 24억달러(약 3조4천200억원) 규모의 화공플랜트 건설공사에 대한 낙찰통지서(LOA·Letter of Award)를 수주했다고 밝혔다.
이번 수주 규모는 삼성E&A가 지난달 제시한 올해 수주 목표 12조원의 약 30%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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