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담회는 관내 퍼즐클라이밍센터(센터장 소순전)의 요청으로 이뤄졌으며, 다산동에 조성 예정인 인공암벽장 설계와 운영 과정에 관내 민간 전문가와의 협업 필요성이 제기되는 등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감담회에 참석한 민간 전문가들은 “우리 지역에 국제 규모의 인공암벽장이 조성된다고 하니 기대가 크다”고 밝히며, “타 지역 인공암벽장과 차별화된 시설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남양주시 체육시설조성팀장은 “인공암벽장 조성은 여타 체육시설 조성에 비해 특수성이 높은 사업인 만큼, 지역 민간 전문가들의 도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향후에도 계속 자문을 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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