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숙종 때 문신인 조영복(1672∼1728)의 초상화 2점으로 하나는 흰색의 도포를 입고 있는 모습이고 다른 하나는 공복을 입고 있는 모습이다.
오른쪽을 바라보고 있는 모습인데 조선 초상화에서는 드물게 양손이 나와 있는 것이 특징이다.
다른 하나의 초상화는 공복을 입은 모습으로 의자에 앉아 오른쪽을 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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