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을 찾은 미국 남자 올림픽 아이스하키 대표팀에 맥도날드 햄버거를 대접해 화제다.
미 연예·정치 매체 '레이다온라인'은 26일(한국시간) 보도를 통해 트럼프 대통령이 금메달을 획득한 미국 남자 하키 대표팀을 백악관으로 초청해 패스트푸드 메뉴를 제공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부 선수들은 캐비닛룸에 마련된 자리에서 흰 접시에 담긴 햄버거를 먹었고, 다른 선수들은 뒤편에 설치된 뷔페 라인에서 음식을 기다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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