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우, 전사자 1000구 교환…종전 협상은 영토 입장차에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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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우, 전사자 1000구 교환…종전 협상은 영토 입장차에 제자리

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대규모 전사자 시신 교환을 단행했다.

26일 우크라이나 키이우 한 지역에서 러시아의 드론과 미사일 공격으로 피해를 입은 모습.

우크라이나 지역 당국에 따르면 러시아는 밤새 드론과 미사일을 동원해 수도 키이우를 비롯해 제2의 도시 하르키우, 남부 자포리자 등을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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