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혼합복식의 새 조합이 국제대회 첫 판에서 1번 시드를 완파해 화제다.
조송현-정나은 조는 26일(한국시간) 싱가포르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SBH 싱가포르 인터내셔널 챌린지 2026' 여자복식 1라운드(32강)에서 대회 1번 시드 비모 프라세툐-아를랴 나빌라 테샤 뭉가란(인도네시아) 조를 게임스코어 2-0(21-18 21-14)로 완파하고 16강에 올랐다.
각국 대표팀 후보 선수들이나 성인 국제대회에 입문하려는 선수들이 출전하며, 인터내셔널 챌린지 밑엔 '인터내셔널 시리즈', '퓨처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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