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혁은 김 코치와 동행한 이래로 2020도쿄올림픽(2m35·4위), 2022베오그라드세계실내선수권(2m34·금메달), 2022오리건세계선수권(2m35·은메달), 2023유진다이아몬드리그파이널(2m35·금메달), 2022항저우아시안게임(2m33·은메달), 2025난징세계실내선수권(2m31·금메달), 2025도쿄세계선수권(2m34·은메달) 등 유수의 국제 대회서 인상적인 성적을거뒀다.
이 기간 우상혁은 8일 체코 후스토페체 실내대회(2m25·4위)와 25일 슬로바키아 반스카비스트리차 실내대회(2m30·동메달)에 출전하기도 했다.
김 코치는 “당시 2주동안 상혁이가 자신감을 되찾을 수 있도록 많은 대화를 나눴다.후스토페체 대회 이후 심적 부담을 느끼는 것처럼 보였기 때문이다.사실 세계정상급 선수들도 시즌 첫 대회선 기대이하 성적표를 들어올리기도 하는데, 성적이 나쁘지 않았던 원인을 단순히 컨디션 문제로 치부하는 건 무리라고 봤다”고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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