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D 인천 인터뷰] ‘우리에겐 50점을 낼 수 있는 선수가 없다’고 말하는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원팀배구만 생각한다…봄배구와 부상자 복귀 등을 신경쓸 여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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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 인천 인터뷰] ‘우리에겐 50점을 낼 수 있는 선수가 없다’고 말하는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원팀배구만 생각한다…봄배구와 부상자 복귀 등을 신경쓸 여유 없어”

흥국생명은 경기 전까지 이번 시즌 17승14패(승점 53)를 기록해 3위에 올라있다.

요시하라 감독은 “상대 선수의 특징은 당연히 파악해야 하지만 우리가 기본적인 공격과 수비를 잘 해야한다.누가 나와도 잘 대응해야 한다”며 “그저 선수들이 자신감을 갖고 코트에 설 수 있는 방법, 이 멤버로 승리할 수 있는 방법만 생각하고 있다.다른 것을 생각할 여유가 없다”고 밝혔다.

요시하라 감독은 “우리는 매 경기 홀로 승리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선수가 없다.한 경기에 50점을 낼 수 있는선수가 있다면 모를까, 지금 여기 있는 선수들로 이길 수 있는 방법만 생각하고 있다”며 “이번 시즌 한 경기도 나서지 못한 지난 시즌 주전 세터 이고은의 몸상태는 많이 좋아졌다고 파악했다.꾸준히 보고를 받고 있다.그러나 구체적인 기용방안이나 계획을 생각할 여유는 많지 않은 게 사실이다”고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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