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기업인들이 26일 K-클라우드 사례를 전수받기 위해 NHN클라우드을 찾았다.
시찰단을 이끌고 있는 염종순 단장은 “NHN클라우드는 일본에서 주로 사용 중인 외산 클라우드 대비 비용 효율성 측면에서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고 있으며, 기능적 완성도와 운영 안정성, 산업별 맞춤형 구축 경험에서도 강점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한다”며, “이번 방문을 통해 관계자들이 직접 서비스를 확인하고 비교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며 향후 일본 내 비즈니스 논의 테이블에 올려 구체적인 협력을 검토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NHN클라우드 관계자는 “일본 IT 산업을 이끄는 주요 관계자들에게 NHN클라우드의 안정적인 서비스 모델과 보안 요건을 충족하는 클라우드 설계 방식, 그리고 AI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어 뜻깊다”며, “이번 교류를 통해 일본 주요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글로벌 비즈니스 협력을 더욱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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