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부터 MC하루라는 활동명을 사용했다고 덧붙인 남상완은 2018년 2월부터 시작한 유튜브 채널 및 2만 명이 넘는 구독자 수, 3천만 회의 누적 조회수 등을 언급하며 "단기간에 형성된 결과가 아니라, 여러 해에 걸쳐 축적된 활동의 기록입니다.
법적인 판단은 법에 맡기고, 서로를 향한 불필요한 비방이나 오해는 더 이상 확산되지 않기를 바란다"며 "제 자리에서 묵묵히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현재 이 사안은 법적 절차에 따라 다투고 있으며, 이미 상표등록 무효심판도 진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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