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사자 시신을 교환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작년 8월에도 각각 상대측의 전사자 시신 1천구와 19구를 넘겨준 적 있다.
이번 전사자 시신 교환은 이달 초 포로 교환에 이은 인도주의적 협력의 결과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핵농축 20년중단'도 성에 안차는 트럼프…"이란, 승리로 여길것"(종합)
IEA "전쟁 탓 최악의 석유 공급차질…올해 수요 감소 전망"
KIA 김도영, 개인 통산 3번째 만루포…홈런 공동 선두로
美재무, 中 '이란전 기간 석유 비축' 지적하며 "신뢰 어려워"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