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우크라이나가 전사자 시신을 교환했다고 AFP통신 등 외신이 2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작년 8월에도 각각 상대측의 전사자 시신 1천구와 19구를 넘겨준 적 있다.
이번 전사자 시신 교환은 이달 초 포로 교환에 이은 인도주의적 협력의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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