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 ‘23회 연속 종합우승’을 노리는 경기도가 대회 초반부터 격차를 벌리며 순항하고 있다.
26일 강원도 일원에서 진행 중인 대회에서 경기도는 이날 오후 6시 기준 종합점수 950점(금 89·은 78·동 85)을 기록하며 종합 1위를 달렸다.
또 여자 15세 이하부 대회전에서는 최지온(서울국제고)이 2분04초22로 1위를 차지했고, 남자 12세 이하부 슈퍼대회전에서는 안재이(용인 함박초)가 33초69의 기록으로 정상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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