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연이의 선발 기용을 고려하고 있다.” 이영택 GS칼텍스 감독(49)은 26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서 열릴 흥국생명과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정규리그 6라운드 원정경기를 앞두고 미들블로커(센터) 오세연(24)의 선발출전 가능성을 시사했다.
이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서 “세연이와 (최)유림이 등 부상을 입은 미들블로커들은 지금 깁스를 풀고 훈련을 같이하고 있다.이 중 세연이는 오늘 경기 투입이 가능하다.본인의 출전의지 역시 강하다”고 설명했다.
오세연은 지난 시즌 세트당 블로킹 0.736개(3위)를 기록했고, 이번 시즌도 0.625개(6위)를 기록하며 완전히 자리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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