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혼합복식 세계랭킹 1위 콤비인 임종훈(한국거래소)-신유빈(대한항공) 조가 2026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싱가포르 스매시 결승에 올라 올해 첫 우승 기대를 부풀렸다.
임종훈-신유빈 조는 26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대회 혼합복식 준결승에서 챈 볼드윈(홍콩)-김나영(포스코인터내셔널) 조를 풀게임 대결 끝에 3-2(11-9 12-14 12-14 11-6 11-6)로 물리쳤다.
이로써 결승에 오른 임종훈-신유빈 조는 우고 칼데라노-브루노 다카하시(브라질) 조와 웡춘팅-두호이켐(홍콩) 조 승자를 상대로 올해 첫 우승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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