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9차 당대회가 개막 7일 만에 종료됐다.
지난 19일 평양에서 개막한 9차 당대회는 25일 당 대회 결정서 채택 및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폐회사를 끝으로 종료됐다.
지난 12일 한국 국가정보원은 국회 정보위원회 비공개 전체회의에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로 알려진 김주애의 역할이 강화됐다며 "후계 내정 단계"로 들어가고 있다고 판단하면서 김주애 후계설에 더 힘을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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