젠슨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사진=AFP) 엔비디아는 25일(현지시간) 2026 회계연도 4분기(지난해 11월~올해 1월) 실적발표를 통해 분기 매출액 681억30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관심이 쏠린 부분은 AI 인프라가 확대되는 국면의 중심에 있는 데이터센터 매출이었다.
엔비디아는 “호퍼와 6년 전 출시된 암페어 기반 제품들도 클라우드 시장에서 품절될 정도로 엔비디아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여전히 높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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