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국제공항 출국장 면세점 신규 사업자로 롯데면세점을 운영하는 ㈜호텔롯데와 현대면세점을 운영하는 ㈜현대디에프가 선정됐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신규 사업자 선정으로 지난 2023년 6월 30일 터미널2 주류·담배 매장 영업 종료 이후 약 2년 9개월 만에 인천공항에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인천공항 면세 사업자 중 '풀 카테고리' 사업자는 현대면세점이 유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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