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현지시간) 인디아투데이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18일 미국 캘리포니아의 유명 스키 리조트 '팰리세이즈 타호'에서 두 스키어가 눈 속 깊이 파묻힌 남성을 구조했습니다.
슈미트와 그의 동료는 스키를 타던 중 산속에 펼쳐진 눈밭 한 가운데에 스키 끝부분만 희미하게 솟아 있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겹겹이 쌓인 눈을 걷어내자 남성의 얼굴이 조금씩 드러났고 이어 남성은 가까스로 신음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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