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현지시간) AFP·로이터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협상 대표단은 이날 스위스 제네바에서 네 번째 종전 협상에 앞서 미국 대표단과 면담을 한다.
미국 측에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특사인 스티브 윗코프와 대통령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우크라이나 측에서는 협상 수석 대표 루스템 우메로프 국가안보국방위 서기가 나온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날 우크라이나 대표단이 미국과 전후 재건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