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연 6000억원 매출 신장 기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롯데면세점, 인천공항 DF1 사업권 확보…"연 6000억원 매출 신장 기대"

롯데면세점은 관세청 보세판매장 특허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인천공항 DF1(화장품·향수/주류·담배) 면세사업권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면세점은 이번 사업권 확보로 인천국제공항에서 운영을 재개하게 됐다.

롯데면세점은 이번에 낙찰받은 사업권 운영을 통해 연간 약 6000억원 이상의 매출 신장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한다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