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피겨스케이팅 역사상 최초로 동계올림픽 페어 부문 금메달을 목에 건 미우라 리쿠-키하라 류이치가 적지 않은 '보상'을 받는다.
일본 매체인 닛칸스포츠는 26일 '미우라와 키하라가 이날 소속사인 키노시타 그룹을 예방했다'며 '두 사람이 각각 2000만엔씩(1억8000만원), 총 4000만엔(3억6000만원)의 포상금을 받았다'고 밝혔다.
일본 피겨스케이팅이 올림픽 금메달을 획득한 것은 2018년 평창 대회 남자 싱글의 하뉴 유즈루 이후 8년 만이며, 페어 종목에서는 사상 첫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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