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수는 비난이었지만 일부 댓글에는 "예쁘다 인정", "예쁘니 무죄", "감형해야 한다"는 식의 옹호 발언도 적지 않았다.
사건의 범죄 혐의보다 용의자의 이미지가 먼저 관심을 받은 것이다.
범죄의 중대성과 도덕적 책임은 뒤로 밀리고, 외모·이미지·밈(meme) 요소가 전면에 부상하는 현상은 사회적 가치 체계의 왜곡을 보여준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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