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익성 악화 직격탄' 식품업계, 희망퇴직·공장폐쇄 '혹독한 다이어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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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익성 악화 직격탄' 식품업계, 희망퇴직·공장폐쇄 '혹독한 다이어트' 돌입

수익성 악화라는 직격탄을 맞은 식품업계가 인력 감축과 공장 통폐합, 자회사 흡수·매각 등 전방위적인 구조 재편에 돌입했다.

롯데웰푸드는 최근 45세 이상·근속 10년 이상인 임직원을 대상으로 희망퇴직 프로그램을 가동했다.

2022년 합병 이후 중복 사업 정리에 박차를 가해온 롯데웰푸드는 지난해 증평 제빵공장을 매각한 데 이어 청주 육가공공장 설비를 김천공장으로 통폐합하고 자회사 푸드위드를 청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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