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SKC는 이사회를 열고 약 1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SKC는 글라스기판 등 차세대 소재사업의 실행력을 강화하고 재무구조 개선을 병행해 글로벌 첨단 소재기업으로의 도약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유상증자로 확보된 자금의 60%가량인 약 5,900억 원은 글라스기판 투자사 앱솔릭스의 제품 개발을 위해 투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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