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로 1심에서 징역 23년을 선고받은 한덕수 전 국무총리의 항소심이 다음 달 시작된다.
2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등법원 형사12-1부(고법판사 이승철·조진구·김민아)는 3월5일 오후 2시 한 전 총리 사건의 첫 공판준비기일을 열어 양측 입장과 증거 계획을 정리한다.
전씨는 윤 전 대통령과 통일교 간 가교 역할을 하며 청탁과 금품을 수수한 혐의로 징역 6년을 선고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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