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장 예비후보 '충남대전 통합촉구 단식'…"인프라 완전 밀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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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장 예비후보 '충남대전 통합촉구 단식'…"인프라 완전 밀려"

충남·대전의 조속한 행정통합을 요구하며 6일째 단식 중인 더불어민주당 소속 안장헌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26일 국민의힘과 지자체에 통합특별법 찬성을 재차 촉구했다.

그는 이날 대구·경북 의원들이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보류됐던 대구·경북 행정통합특별법을 회기 내 추진하기로 결론을 내린 것을 거론, "(충남·대전이) 빠지면 앞으로 4년간 인프라 구축을 비롯한 여러 가지에서 완전히 밀리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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