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과 주식회사 브레이크앤컴퍼니(대표 이기선)가 2026시즌에도 팬과 함께하는 기부 경매 캠페인 ‘K리그 One of One’을 이어간다.
‘K리그 One of One’은 희소가치를 지닌 K리그 수집품을 대상으로 경매를 진행하고, 발생한 수익금 일부를 기부하는 사회공헌 캠페인이다.
올해는 ‘K리그 One of One’은 20년 만에 부활한 ‘쿠팡플레이 K리그 슈퍼컵 2026’을 기념해 ▲슈퍼컵 출전 선수 유니폼, ▲실제 경기 득점구가 경매 물품으로 나올 예정이다, 이 밖에도 ‘K리그 개막 미디어데이’ 참가 감독 메시지가 담긴 플래카드, K리그 감독 및 선수의 친필 사인이 담긴 K리그 공인구 등 희소성과 상징성을 동시에 갖춘 수집품의 경매가 차례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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