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남성 2명을 숨지게 한 이른바 ‘강북 모텔 연쇄살인 사건’을 넘겨받은 검찰이 20대 여성인 피의자 김모씨의 신상 공개 여부를 본격 검토하고 있다.
검찰 관계자는 신상 공개와 관련해 “여러 사정을 종합적으로 따져보고 있다”고 밝혔다.
2024년 1월 시행된 중대범죄신상공개법에 따르면 검찰은 살인 등 특정 중대범죄 혐의를 받는 피의자를 신상정보공개심의위원회에 회부해 이름과 나이, 얼굴 등 신상 공개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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