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특사' 강훈식, UAE와 650억달러 규모 협력 사업 합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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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특사' 강훈식, UAE와 650억달러 규모 협력 사업 합의

특사단은 UAE의 한국 협력 전담 인사인 칼둔 청장과 세 차례 면담을 진행했으며, 총 650억달러 이상 규모의 협력 사업 추진에 합의했다.

양국은 350억달러 이상 규모의 협력 사업을 확정하고, 설계·교육 훈련·유지 보수 등 산업 전 주기에 걸친 협력 원칙을 담은 ‘방산 협력 프레임워크 MOU’를 체결했다.

지난해 정상회담에서 방산, AI, 원전, 문화 등을 전략 협력 분야로 설정한 데 따라 투자 구조 역시 이에 맞춰 재편할 필요성이 제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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