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천만 공약’이 재소환됐다.
앞서 장 감독은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영화 흥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성재가 “500만 관객과 감독상 중 무엇이 더 좋으냐”고 묻자, 장 감독은 보다 진지한 답변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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