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항준 감독의 ‘천만 공약’이 재소환됐다.
앞서 장 감독은 지난달 방송된 SBS 파워FM 배성재의 ‘텐’에 출연해 영화 흥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배성재가 “500만 관객과 감독상 중 무엇이 더 좋으냐”고 묻자, 장 감독은 보다 진지한 답변을 내놨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스포츠동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박성광, 유연석 패러디했다가 조롱 폭주…‘개콘’ 초토화
백지영, 뉴질랜드 다녀오더니 벌크업…딸도 놀란 먹성
‘미우새’ 박중훈, 환갑 파티 반전…“선물 말라고 했는데 금 한 돈”
‘환갑’ 박중훈, 자식농사 대박 맞네…AI·IT·美대 “작품 잘 만들었네” (미우새)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