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 태조의 어진(御眞·초상화)을 모신 경기전 등 고풍스러운 한옥을 마주한 대사들의 입가에는 흐뭇한 미소가 번졌다.
조선 시대 왕이 입었던 붉은 용포를 걸치거나 전통 부채로 한껏 멋을 낸 대사들도 있었다.
대사들은 한옥을 배경으로 한복을 입은 자기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환한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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