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강화천문과학관이 정월대보름을 맞아 3월 3일 개기월식 관측행사를 연다.
강화천문과학관은 개기월식 당일인 3월 3일 오후 6시 30분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특별 관측행사를 하며, 월식 진행 단계에 따라 전문 해설을 곁들여 관람객들 이해를 돕는다.
강화천문과학관 관계자는 “정월대보름 밤, 가족과 함께 달을 바라보며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며 “우리나라에서 관측 가능한 다음 개기월식은 2028년 말로 예정돼 있어, 이번 행사가 더욱 뜻깊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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