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해란,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1R 4언더파 공동 3위(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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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란, 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 1R 4언더파 공동 3위(종합)

지난 시즌 1승을 거둔 세계랭킹 12위 유해란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월드챔피언십(총상금 300만달러) 1라운드를 산뜻하게 출발했다.

10번 홀(파4)에서 출발한 유해란은 13번 홀(파5)과 15번 홀(파3)에서 징검다리 버디를 잡으며 전반을 2언더파로 마쳤고, 후반에도 1번 홀(파4)과 3번 홀(파4)에서 버디를 낚았다.

올 시즌 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은 후반에 3연속 홀 버디를 낚으며 3언더파 69타로 공동 8위에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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