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는 26일 "주가 누르기 방지법, 한국형 디스커버리 제도, 스튜어드십 코드 확대 등 남은 자본시장 개혁을 통해 '코리아 프리미엄 시대'를 열겠다"고 말했다.
한 원내대표가 언급한 주가 누르기 방지법은 상장사가 세 부담을 줄이려고 억지로 주가를 누르는 것을 방지하도록 하는 상속·증여세법 개정안을 지칭한다.
한편 한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의원총회에서 9·7 부동산 대책과 관련, "9·7 대책 관련 법안 23건 중 본회의를 통과한 법안은 4건에 불과하다"며 "부동산 거래 신고법과 도시정비법 등 문턱에 와 있는 법부터 신속히 처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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