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日기업 수출통제 정당·합법"…재군사화 저지 주장(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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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日기업 수출통제 정당·합법"…재군사화 저지 주장(종합)

중국 정부가 일본 일부 기업·기관을 '이중용도 물자'(군사용으로도 민간용으로도 활용 가능한 물자) 수출 통제·감시 리스트에 올린 것에 대해 "완전히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합법적인 조치"라고 주장했다.

그는 "중국은 책임 있는 대국으로서 국제 비확산 의무를 이행했다"며 "일본의 일부 기관을 수출 통제 및 관찰 리스트에 올린 것은 재군사화와 핵무장 기도를 저지하기 위한 것으로, 정당하고 합리적이며 합법적인 조치"라고 주장했다.

앞서 중국 상무부는 지난 24일 일본 군사력 강화에 기여했다는 이유로 미쓰비시중공업과 가와사키중공업, IHI전력시스템, 방위대학 등 20개 기업·기관을 이중용도 물자 '수출 통제 리스트'에 포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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